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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약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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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 처녀 비유

마태복음 25장 1절부터 13절에 기록된 ‘열 처녀 비유’는 예수님께서 천국이 어떤 곳인지, 그리고 그 천국을 맞이하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르치신 중요한 말씀입니다. 마치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처럼, 우리에게도 반드시 맞이해야 할 때가 있음을 전하며, 이 비유는 ‘깨어 있으라’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남깁니다. 겉모습과 내면의 준비 이 비유의 주인공인 열 처녀는 모두 등을 들고 신랑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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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편해도 괜찮아!

말씀은 느헤미야서 11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. 성벽 건축을 무사히 마친 백성들은 이제 새로운 도전인 예루살렘 성읍을 다시 채우는 일을 시작했습니다. 제비뽑기 성벽은 지었지만 예루살렘 성안은 텅 비어 있었는데, 당시 예루살렘은 주변 민족들의 공격 위험이 여전했고 생활 기반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 먹고 살기가 쉽지 않았으므로 위험하고 불편했습니다. 그래서 백성들은 거주자를 정하기 위해 제비를 뽑았는데, 10분의 1은…